신원 '루니툰'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 .. 美 워너브라더스와 체결 입력2006.04.02 21:59 수정2006.04.02 22: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원이 미국 워너브러더스와 '루니툰'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신원은 앞으로 자사 캐주얼 브랜드 '쿨하스' 의류에 '벅스버니''트위티' '실베스타' 등 루니툰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프린트해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제품 가격대는 티셔츠 1만9천∼3만9천원,카디건 4만9천∼5만9천원,모자 2만4천∼2만9천원이며 타깃 연령층은 17∼25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3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