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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고 신입생 1522명 선발..작년보다 77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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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학년도 과학고 입시에서 대부분 과학고에서 △1단계 중학교 교과성적 △2단계 수학,과학 구술·면접고사를 보는 다단계 전형이 실시된다. 교육인적자원부가 특목고 정상화를 위해 해당 분야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전형방법을 바꾸도록 요구한데 따른 것이다. 입시분석기관인 청솔교육평가연구소는 전국 19개 과학고의 전형 계획을 분석한 결과,울산과학고 개교 등으로 총 입학 정원은 전년보다 77명 늘어난 1천5백22명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전국 단위에서 신입생을 뽑는 부산과학영재고를 제외한 18개교는 해당 지역 소재 중학교 졸업자를 선발하며 입시는 10∼12월에 치러진다. 오종운 연구소장은 "내년 과학고 입시는 강원,경기,경북,대구,충남과학고 등이 일반전형 방법을 단계별 전형으로 바꾸고 전년도와 비슷하게 전형하는 과학고도 수학 과학 등 창의력 구술검사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분석했다. 또 교육청 주최 경시대회 수상 실적을 반영하지 않고 한국올림피아드 수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형은 신설 또는 확대되는 것도 특징으로 꼽힌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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