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금융 채권 1천억 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증권금융은 1천억원 규모의 증권금융채권을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정책적 목적에 따른 것이 아닌 수익창출을 위해 증금채를 발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증권사 대출 등 증권 시장에서 도매자금 공급 기능을 확대하려는 취지"라면서 "운용자금의 만기가 대부분 단기로 짜여 있어 이를 장기자금으로 바꾸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증권금융은 지난해 11월부터 증권사를 상대로 주식담보대출을 새롭게 시작하는 등 수익 모델 마련에 골몰해 왔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뉴욕증시 상승…불확실성 해소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미국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정책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시장은 강세로 반응했다. 주요 불안 요인이었던 판결이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기 때문이다.2...

    2. 2

      "열흘 안에 결판" 트럼프 한마디에…주가 들썩이는 종목 [종목+]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나타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9만3000원(8.09%) 오른 12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시가총...

    3. 3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