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7일) 대원씨아이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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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이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7일 코스닥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52포인트(0.11%) 떨어진 463.08로 마감됐다.
외국인이 5일 연속 '사자'에 나섰지만 기관이 매도우위로 돌아서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은 소폭 순매수를 나타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코스닥스타지수는 1.13포인트(0.13%) 오른 889.34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코아로직과 엠텍비젼의 강세가 돋보였다.
코아로직은 9.60% 뛰었고 엠텍비젼도 3.65% 올랐다.
NHN과 아시아나도 전날 강세를 이어갔다.
반면 SBSi는 8.37% 밀렸다.
주성엔지니어링과 동서도 각각 4%대의 약세를 보였다.
개별종목 중에서는 대원씨아이가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용 무빙카툰 사업에 진출했다는 소식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태산엘시디와 파인디앤씨도 상한가 대열에 합류했다.
반면 그동안 강세 행진을 이어가던 제이엠피 원일정기 가드텍 등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