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랜드, 산불피해지역 지원활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불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양양지역에 기업들의 지원활동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이랜드그룹은 외투와 의류,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 150세트 등 5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강원도 양양지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랜드 계열사인 설악 켄싱턴 호텔과 이랜드 복지재단 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대가 지난 7일부터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랜드의 긴급구호활동은 지난 태풍 매기와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 등의 현장에서 4년동안 이어져왔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사회구호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이랜드는 덧붙였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국제 금값 12%, 은 35% 폭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국제 금 값이 약 12%, 은 가격이 36% 폭락한 1일 오후 서울 한국금거래소 용산점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2. 2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 방한…한화오션 잠수함 둘러볼 예정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장관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를 방문해 잠수함 건조 역량과 양국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1일 외신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스티븐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

    3. 3

      "곧 설날인데 큰일났네"…쌀값 20㎏ 6만5000원 넘었다

      설날을 앞두고 쌀값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쌀 20㎏ 가격은 6만5000원을 돌파했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쌀 20㎏은 6만5302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만318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