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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창수 GS 회장, 현장 경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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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그룹 공식 출범이후 첫 계열사 현장 방문에 나섰습니다. 허 회장은 8일 여수 GS칼텍스 생산현장을 방문, 하루 65만 배럴을 생산할 수 있는 원유정제시설, 중질유 분해시설과 세계 최대 규모인 방향족 공정 등에 대해 보고 받았습니다. 허 회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9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며 특히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서경석 GS홀딩스 사장 등 사내 경영진과 김기영 교수 등 4명의 사외이사도 함께 했습니다. GS는 "최근 기업경영의 의사결정 과정에 이사회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사외이사들에게 회사의 경영 현안과 현장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GS는 앞으로도 사외이사들의 주요 자회사 방문 기회를 자주 가져 회사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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