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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앉는 부분이 두쪽이네..하라테크

좌판이 둘로 분리된 의자가 나왔다. 기능성의자전문업체인 하라테크(대표 김선환)는 의자의 앉는 부분을 두면으로 분리해 인체의 골반을 편안하게 감싸주도록 만든 '하라체어'를 개발,최근 시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하라체어는 분리된 두 좌판이 개개인의 체형에 따라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앉는 모양을 삼각형의 형태로 만들어 편안한 자세로 만들어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선환 대표는 "앉을 때 엉덩이가 받는 압력을 분산시켜 인체와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라테크는 이 제품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의료용기기로 등록됐으며 국제 및 국내 특허도 획득했다고 밝혔다. (02)3461-7377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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