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장 황중연씨 입력2006.04.02 22:23 수정2006.04.02 22: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황중연 서울체신청장이 제3대 우정사업본부장(1급)에 선임됐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임기 만료로 퇴진하는 구영보 우정사업본부장 후임에 황 청장을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청장은 12일 공식 취임해 향후 2년동안 금융과 우편분야의 우정사업본부를 이끌게 됩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지난해 9~12월 지급된 상생페이백이 총 1조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2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이라도 좋아요"…청년들 '한숨' 최근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쉬었음'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다는 일각의 해석과 달리 ... 3 "여수·거제 살았다면…수도권 인구 260만 명 덜 몰렸을 것" 경남 거제와 전남 여수 등 전통적인 지방 제조업 도시의 생산성이 전국 평균 수준으로만 성장했어도 수도권으로 유입된 인구가 지금보다 260만 명(생산가능인구 기준) 이상 적었을 것이라는 국책 연구기관 분석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