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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영기 우리은행장, "이자부문 이익 개선되지 않았다"(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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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영기 우리은행장은 월례조회에서 "예대마진 등 이자부문의 이익이 적어지고 있는 가운데, 총자산이 늘어나지 않고 있다"고 1분기 실적에 대해 평가했습니다. 황영기 행장은 "자산의 증가하지 않고, 예대마진이 줄고 있다"며 "이 영향으로 이자부문의 실적이 나빴다"고 설명했습니다. 황 행장은 "우량자산 증가 속도는 불만스럽다"며 "우량자산 증가를 2분기에는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행장은 "리스크 관리가 비교적 개선돼 대손충당금 적립 영향은 줄었다"며"새로운 우량 고객 확보를 위해 2분기에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업부문과 관련해 황영기 행장은 "복합예금의 출시로 영업이 다소 활성화됐다"며 "독도지킴이 예금은 11일 현재 4,200억원이 팔렸고, 아파트 파워론도 4,500억원이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황 행장은 "2분기부터는 신 MOR의 가동으로 연동 대출의 시행이 가능해져 영업부문의 재량권은 확대됐다"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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