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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해외유출 많아 성장잠재력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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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자금의 해외 유출이 크게 늘고 있어 장기적으로 국내 투자와 소비 공동화를 초래,성장잠재력을 약화시킬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내놓은 '국내자금 해외 유출의 실태와 대응방향'이란 보고서에서 국내자금의 해외 유출이 증가하고 특히 개인자금의 유출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여행 유학·연수 등에 쓰이는 개인자금의 해외 지급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의 3.0%를 기록했다. 지난 95년 1.7%에 비해 월등히 높아진 것이다. 이같은 개인자금 유출은 장기적으로 국내 투자·소비를 위축시켜 고용 감소 등에 따른 성장잠재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대한상의는 설명했다. 유창재 기자 yooc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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