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한 외신기자들 열띤 한류 배우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외신기자클럽 소속 외신사 기자들이 12일 오후 KBS 수원드라마센터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외신기자클럽이 한류 열풍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국드라마를 취재하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방문단에는 로이터,뉴스위크,CNN 등 세계 18개 외신사 소속 23명의 기자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이날 드라마 ‘해신’의 제작진과 출연진을 만나 점심을 함께 하며 인터뷰등 관련 취재를 한 뒤 수원드라마센터도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해신’의 강일수 PD와 탤런트 최수종,수애,김흥수,배수빈 등도 참석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NS'로 마약류 대량 밀수·유통…태국인 총책 등 21명 검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마약류를 대량 밀수·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대거 검거됐다.경남 진주경찰서는 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국내 총책 A(태국 국적)씨와 유통책, 투약 ...

    2. 2

      "상사한테 인사 안 한다"…인사평가 '최하' 받은 직원 급기야 [김대영의 노무스쿨]

      사내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실과 내부 비리를 신고한 이후 인사평가에서 하위 등급을 받은 직원이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이 직원의 행위를 '공익신고'로 인정하면서...

    3. 3

      치위생사에 '채혈' 시킨 치과의사…법원 "자격정지 3개월 정당"

      법원이 치과위생사에게 의료인이 해야 하는 수백여차례 채혈을 지시한 치과의사에게 자격정지 3개월 처분을 내린 것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치과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