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올제약 등 중소형제약주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령제약삼일제약 한올제약 등 중소형제약사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9시 34분 현재 한올제약 주가는 어제보다 160원 2.24% 오른 7,300원으로 3일 연속 상승 중이며 직전 신고가였던 7,140원을 넘었습니다. 보령제약은 전일대비 150원 0.85% 오른 1만 7,750원으로 역시 직전 신고가였던 1만 7,600원을 경신했으며 6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삼일제약도 어제보다 750원 1.79%오른 4만 2,750원으로 지난 2월 18일 기록했던 52주 신고가 4만 2,300원을 넘어섰습니다. 김희성 한양증권 수석연구원은 이같은 중소형제약사의 강세에 대해 대형제약사에 비해 중소형사들이 저평가된 측면이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으로 달라"…이견 못좁혀

      성과급 재원과 내년도 임금 인상률을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 간 집중교섭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정회했다. 10일 노동계에 따르면 이날 시작된 삼성전자 노사 집중교섭은 약 6시간 만인 오후 4시쯤 정회한...

    2. 2

      전기차 충전기 잠식땐 전력망도 위협…'핵심부품·OS 독립' 서둘러야

      유럽연합(EU)의 외교·안보 싱크탱크 EU안보연구소(EUISS)는 지난달 유럽 에너지 시스템 심장부에 중국 영향력이 깊숙이 침투했다는 서늘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전력 시스템을 단숨에 마비시킬 수 있...

    3. 3

      中은 이미 뛰는데…'배터리 소유권 분리' 한발도 못뗀 韓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배터리산업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배터리 서비스(BaaS)’ 같은 후방 생태계를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0일 시장조사기관 포천비즈니스인사이트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