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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제안 안전표지 8개 국제표준안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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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13일 한국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8개 '작업장 및 공공장소의 안전표지'가 국제표준안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ISO가 이번에 채택한 국제표준안은 모두 16개며 이중 한국 안이 8개로 절반을 차지했다.


    나머지는 러시아(3개) 영국 독일(각 2개) 일본(1개) 등이다.


    기술표준원은 아울러 한국이 제안한 '동양인을 반영한 얼굴 모형'이 ISO 안전표지의 얼굴 기준으로 채택돼 디자인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한국인이 해외에서 여행하더라도 익숙한 표지를 접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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