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오롱, 아라미드 섬유시장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오롱이 국내 최초로 고강도 섬유인 아라미드 섬유 사업에 진출합니다. 코오롱은 강철보다 5배 높은 강도를 가지고 있는 아라미드 섬유의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주요 관련업체들을 대상으로 제품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오롱은 헤라크론이라는 상표명으로 출시되는 아라미드 섬유로 2010년 3천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마존, AI로 효율화·부진사업정리로 1만6000명 감원

      아마존은 1만 6000명의 기업 부문 감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해 10월 이후 약 3만명에 달하는 감원 계획의 2차 실행이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아마존은 AI도입 확대에 따른 효율성 제...

    2. 2

      SK하이닉스·ASML 사상 최대 실적에 美증시 반도체 주목

      SK하이닉스와 ASML이 각각 한국 증시와 네덜란드 증시에서 사상 최대 실적으로 급등한 가운데 중국이 엔비디아의 H200 칩 판매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엔비디아도 미국 증시에서 상승세를 보였다.반에크 반도체 E...

    3. 3

      전주 'KB금융타운' 조성에…李대통령 "KB그룹 감사하다"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히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SNS에 "KB그룹 감사하다"고 글을 올렸다.KB그룹은 28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하고 국민은행, K...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