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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마감] 다우 10,300 붕괴, 5개월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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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가 이틀째 동반급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또다시 세자리수 급락하며 10,300선이 무너졌습니다. 나스닥지수도 연중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와 애플컴퓨터의 실적전망에 대한 실망감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다우공업지수는 125.18포인트(1.2%) 하락한 10,278.75로 마감해 지난해 11월 4일이후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지수도 27.66포인트(1.4%) 하락한 1,946.7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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