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 국회서 신춘음악회 입력2006.04.02 22:43 수정2006.04.02 22: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 문화예술연구회(회장 이재오)는 19일 금난새씨가 이끄는 'CJ 유라시안 앙상블'을 국회로 초청,'금난새와 함께 하는 국회음악회'를 갖는다. 음악회에서는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비롯 브리튼의 '심플 심포니'와 레스피기의 '뉴트를 위한 옛 무곡과 아리아' 등이 연주된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팀장에 김용범 정책실장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오세훈·안철수부터 유승민까지…장동혁 단식에 보수인사 총집결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승민 전 의원을 비롯해 보수의 유력 정치인들이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잇달아 찾아 격려하고 있다. 정치권... 3 [속보] 李대통령 "방송, 중립·공정성 반드시 지켜야…언론 맘대로 안돼"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