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은행권 최초 요주의 여신도 매각 입력2006.04.02 22:46 수정2006.04.02 22: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은행은 18일 메릴린치 및 우리F&I와 합작 유동화회사를 설립,요주의 여신으로 분류된 잠재부실채권 4백50억원을 매각해 정리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요주의 여신을 매각하기로 한 것은 우리은행이 처음이다. 은행들은 지금까지 회수의문과 추정손실 등 부실채권만 자산유동화(ABS)방식으로 매각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모리의 힘'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 170조…HBM과 범용 쌍끌이 삼성전자는 올해도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실적 고공행진을 기록할 전망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주도권을 탈환하는 동시에 업... 2 부자들 '상속세 한 푼도 안 내는 비법'으로 뜨더니…결국 최근 우후죽순 생겨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편법 상속·증여세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국세청이 조사에 착수한다. 일단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지만 탈세 혐의가 확인되는 경우 ... 3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