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은 18일 거래소와 코스닥시장의 급락 여파로 하락세였다. 제3시장 수정주가평균은 3백75원(1.17%) 내린 3만1천6백8원에 마감됐다. 거래량은 5만6천여주로 8천여주 줄었고 거래대금은 5천7백만원으로 1천5백여만원 감소했다. 한국세라스톤이 6.20%(4백60원) 오른 7천8백80원을 보였으며 거래량은 1백85주. 모모웹도 1천6백20원으로 27.56%(3백50원) 뛰었으나 거래량이 1백75주에 그쳤다. 아이쓰리샵도 38.27%(1천5백50원) 급등했으나 고작 15주가 거래됐다. 반면 9천5백여주로 훈넷(2만4천주)에 이어 거래량 2위를 차지한 쇼테크는 8.14%(1백40원) 하락한 1천5백80원으로 밀렸다. 6천3백30주가 거래된 디지털태인도 3백30원으로 2.94%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