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연꽃 미학'‥ 호암미술관 소장품 테마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이 소장품 테마전인 '연꽃'전을 열고 있다. 국보 128호 '금동 관음보살 입상',국보 234호 '감지은니 묘법연화경',보물 1230호 '백자상감 연당초문 병',단원 김홍도의 '화훼도',겸재 정선의 '삼승정도' 등 도자기 서화 각종 생활용품 74점이 출품됐다. 호암미술관은 28일까지 열리는 '호암미술관 벚꽃축제' 기간 중 전통정원인 '희원'의 개장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고 오후 5시 이후 입장시 입장료를 50% 할인해준다. 10월 16일까지(월요일 휴관). (031)320-1801

    ADVERTISEMENT

    1. 1

      "두쫀쿠 아니고 '두쫀코'"…맛도 건강도 잡은 'K-간식' 정체 [건강!톡]

      최근 한 과일가게에 내걸린 홍보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품절 대란이라는 표지판 하단에는 최근 오픈런 인기를 구가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아니라 곶감이 두쫀코(두껍고 쫀득한 코리아간식)라는 설명과 함께 판매 중이었다...

    2. 2

      카니발과 레몬, 세계 여행자들 이목 집중되는 남프랑스 코트다쥐르 축제

      프랑스 관광청이 코트다쥐르의 겨울을 대표하는 두 가지 축제를 소개한다.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 푸른 바다가 맞닿은 남프랑스에서는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계절의 경계를 허무는 대규모 겨울 축제가 이어진다.153년 ...

    3. 3

      아트페어의 백년지계, 현재의 컬렉터도 미래의 컬렉터도 모두 확보할 것!

      아트페어는 결국 얼마나 많은 VIP 고객, 다시 말해 실제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컬렉터를 확보하고 있느냐의 싸움이다. 여기에 더해 장기적으로 잠재 고객을 얼마나 넓게 만들어갈 수 있느냐 역시 아트페어의 지속 가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