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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삼구 회장 "공정위 제재 재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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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은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에 대해 재심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IMF 이후 그룹들이 (어려운) 계열사에 대해 자금을 지원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공정위 지적에 대해서는 의견차이가 있어 재심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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