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으뜸상 시상식 입력2006.04.02 22:57 수정2006.04.09 15: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표준협회는 21일 서울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제6회 신기술으뜸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삼성전자 청호나이스 등 12개 업체의 15개 제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총선, 자민당 압승…단독 과반 확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2 "매일 15시간씩 일하고 月 70만원"…사장님의 눈물겨운 사연 “살아 있으니까 그냥 사는 거죠.”손목시계의 유리를 만들던 동일정공사 창업주 박기선 대표는 지난 6일 안산 세탁공장에서 만나자마자 이렇게 푸념했다. 시계를 만드는 복잡하고 비싼 기계설비를 모두 ... 3 "개성공단서 앗차!" 생산 자동화로 재기 성공한 이 회사 “개성공단 1차 가동중단 때 아차 싶었죠. 자동생산 기계를 직접 만들게 된 계기입니다.”산업용 보건마스크 전문 제조사 에버그린의 창업주인 이승환 대표는 지난 6일 경기도 의왕 본사에서 &ld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