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폰서 섹션] (주)아이투아이..'21세기 영상산업의 파이오니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 입니다. > "오감을 자극하는 영상으로 고객사의 성공 커뮤니케이션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주)아이투아이(대표 정충국 www.itoi.co.kr).지난 1999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톡톡 튀는 영상감각으로 승부,진정한 의미의 고객만족을 실현하며 영상제작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이 회사는 삼성그룹 방송센터(SBC)에서 일하던 젊은 영상전문가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영상 컨텐츠를 제작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아래 문을 열었다. 설립 이후 △기업방송 △광고 및 홍보영화 △영상컨텐츠 △인터넷 방송 △이벤트 현장중계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국내 영상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주)아이투아이는 특히 기업방송 제작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기업방송은 경영진과 임직원의 커뮤니케이션 통로이자 회사의 중요한 홍보수단.정충국 대표는 "기업의 특성에 맞는 컨텐츠 제작과 프로모션,인터넷 방송까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방송 프로그램의 수준을 향상시켰다"며 "아이투아이만의 감각적인 영상과 크리에이티브로 고객사의 새로운 이미지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동안 600여 편이 넘는 CF와 홍보영상을 제작하며 노하우를 확보한 (주)아이투아이는 삼성그룹을 비롯해 KTF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영상시장을 장악해 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최초로 정상급 프로골퍼 강욱순의 필드실전코스 공략 프로그램을 DVD로 제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프로그램 제작 능력이 돋보이는 이 DVD는 추후 삼성전자에 고객 프로모션용으로 10만 세트를 납품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정 대표는 "기존 컨텐츠의 수준을 뛰어넘는 영상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라며 "업계 최강의 맨 파워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입맛에 꼭 맞는 아이템을 발굴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50여 명의 순수한 자체보유 인력과 장비로 영상물을 제작하는 (주)아이투아이는 동종업계를 떠나 세계 어떤 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뒤지지 않는 실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북경에 위치한 '광전그룹 영시예술가협회'와 제휴,'북경중한 문화미디어 유한공사'를 설립한 것이 글로벌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 사례다. 한국에 이어 중국시장에서도 성공신화를 예고하고 있는 정 대표는 "중국을 필두로 세계 각 국에 대한민국의 우수한 영상문화를 전파하는 메신저로 활동할 것"이라며 "고객혜택 경영을 통해 정직한 기업문화를 주도,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주)아이투아이는 이달 중 방송시스템 관련사업을 비롯해 해외사업을 포함한 영상문화사업 전반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주)아이투아이 네트웍스라는 신규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02)521-3799

    ADVERTISEMENT

    1. 1

      비싼 돈 주고 호텔 갔는데…"돈 더 내면 청소해 줄게" 황당 [글로벌 머니 X파일]

      호텔과 비행기 등의 서비스 질과 빈도 등을 줄이는 이른바 '스킴플레이션' 확산하고 있다. 제품의 가격은 그대로 둔 채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에 이어서다. 구조적인 노동력 부족과 비용 급증이 맞물리면서 일부 산업의 서비스 제공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호텔 만족도 하락16일 글로벌 데이터 분석·소비자 인사이트·시장조사 전문 'J.D. Power'의 '2025 북미 호텔 게스트 만족도 조사(NAGSI)'에 따르면, 2024년 호텔의 평균 일일 요금(ADR)은 158.67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해 발표된 'J.D. Power 제3자 호텔 관리 만족도 벤치마크'에선 음식 품질, 식사 공간 청결도, 식음료 제공 방식 및 분위기에 대한 투숙객 만족도는 크게 하락했다.이는 호텔 운영비 상승 압박 속에서 호텔 관리 기업들이 비용을 통제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안드레아 스토크스 'J.D. Power' 호스피탈리티 부문 리더는 "게스트 만족도가 흔들리고 있다"며 "운영 비용 압박이 서비스 품질, 특히 식음료와 시설 관리 같은 노동 집약적 분야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은 이를 두고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을 '스킴(Skimp·인색하게 굴다)'하여 실질적인 가치를 떨어뜨리는 현상"이라고 정의했다. 통계청의 소비자물가지수(CPI)에는 포착되지 않는 '숨겨진 인플레이션'이기도 하다는 지적이다. 업체가 명목 가격을 유지해도 서비스의 빈도, 범위, 접근성이 줄어들면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은 하락한 것과 비슷하기 때문이다.이런 변화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

    2. 2

      한 달 동안 TV·냉장고 '반값'…'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가전 제조사들이 라마단 기간에 맞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모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슬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이 가전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임을 노려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현지 홈페이지를 통해 라마단 특별 할인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별도 영역을 신설했다. 이 영역엔 최신 갤럭시 모바일 기기부터 각종 웨어러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등의 할인 품목이 표시되고 있다. LG전자는 라마단 한정 '반값 혜택'을 꺼내들었다. 라마단 특별 혜택으로 최대 50% 할인을 제시했는데 세탁기·건조기, 냉장고, 식기세척기, 조리기기, 청소기, 공기청정기, 빌트인 가전제품 등이 대상이다. 중국 가전 브랜드들도 라마단 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하이센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라마단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라마단을 발판으로 최신 미니 LED TV와 인공지능(AI) 기반의 냉장고, 세탁기·건조기 판매를 확대하려는 의도다. 하이얼 또한 자사 사우디아라비아 기반 유통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 가전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독일 가전 브랜드 보쉬는 국가별 홈페이지에 라마단 프로모션 페이지를 열었다. 이 업체도 라마단을 겨냥한 주방가전 등을 대상으로 한 할인 혜택을 강조하고 있다. 올해 라마단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다. 통상 라마단 기간엔 가전 수요가 증가한다. 해가 떠 있는 동안 금식·금주를 하면서 TV를 시청하고 일몰 이후엔 집에서 가족들이나 친구·지인들과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TV와

    3. 3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4일 한경에이셀 등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최근 생우 가격은 파운드당 2.4달러를 넘나들고 있다. 1년 전 2달러를 밑돌았다가 20% 넘게 올랐다. 미국 소고기값 상승세는 5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2021년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파운드당 1~1.2달러 사이에서 움직였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미국 소고기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공급 부족이다. 2022년 발생한 대규모 가뭄으로 목초지가 황폐화되고 소 사육 마릿수가 감소하면서 소고기 생산량도 줄어들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현재 소 사육 마릿수는 1년 전보다 30만 마리가 줄어든 8620만 마리로 1951년 수준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의 소고기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비판했고, 이어서 아르헨티나 소고기 수입이 확대되는 조치가 나오자 두 달에 걸쳐 급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때뿐이었다. 작년 12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또다시 최고가 수준이다.  향후 가격 전망도 어둡다. 소고기 공급량을 가늠할 수 있는 송아지 생산량 또한 1941년 이후 최저다. 미국 정부는 소고기 생산량을 회복하기 위해 국유 목초지 개방 확대, 축산경영자 지원 등 여러 정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육류수입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소고기 가격이 불안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r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