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케미칼, 발기부전약 임상2상 성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케미칼과 인투젠은 공동으로 개발중인 발기부전치료 신약 'SK-3530'의 제2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대 병원 등 국내 10개 종합병원에서 실시해 온 발기부전치료 신약 SK-3530의 제2상 임상시험 결과, 비아그라와 같은 용량인 100mg에서 질내침투율 94.3%, 성교완료율 72.4%, 환자만족도 86.2%를 기록했으며 특히 기존 제제와 비교할 때, 안전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사는 올 하반기에 제3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며 오는 2006년 하반기에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일 계획입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코인 세일"이라던 부자아빠 기요사키, 비트코인 결국 매도

      베스트셀러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로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요사키는 6일 X(옛 트위터) 계정에 "나는 비트코인과 금을 일부 팔았다. 금과 비트코인의 새로운 ...

    2. 2

      정부, 설 앞두고 라면·밀가루·두부 최대 50% 할인행사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식품기업 15개사와 협력해 2월 한달간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추진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 설 성수품이자 국민...

    3. 3

      "우리가 '금' 모으자" 중국 뛰어든 이유가…'파격 전략' 공개 [차이나 워치]

      중국 정부가 금 생산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하면서 미국 달러화 의존도를 줄이려는 탈달러화 논의가 불붙으면서다. 금의 안전자산 지위가 부각되면서 자급자족 능력을 강화하겠다는 계산도 깔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