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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美 교사ㆍ학생 초청 한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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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미국 현지 중·고교 교사와 학생을 초청,한국의 경제·문화 등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브리지(Project Bridge)' 프로그램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로젝트 브리지'는 지난 92년 미국 LA 흑인폭동 이후 한국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해마다 개최하는 한·미 간 문화교류 행사다.


    올해에는 미국의 중·고교 교사와 학생 등 21명이 지난 21일 입국, 24일 한국민속촌을 둘러봤으며 오는 30일까지 삼성미술관 '리움'등 각종 문화시설과 기업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96년부터 9년째 이 행사를 후원해오고 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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