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눈길끄는 의원 말말말‥] 송영선 "유전의혹 건드릴수록 커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영선 의원이 25일 '철도청의 러시아 유전개발 사업 참여'논란과 관련,과거 권력형 비리 사건과 결부시켜 성적(性的)으로 비유한 듯한 발언을 해 주목을 받았다. 송 의원은 이날 당 상임운영위 회의에서 "'오일게이트'는 과거 권력형 비리사건과 여러 측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며 "날마다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 그 예"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또 "건드리면 건드릴 수록 점점 더 커진다"며 "상식밖의 절차와 개입이 나타나 변태다"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이어 "반드시 조직적 은폐가 따른다"며 "결국 대통령께 누를 끼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없어질 것…합리적 경영지배구조 만들 것"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없어질 것…합리적 경영지배구조 만들 것"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2

      與 한정애 "향후 20년 고령화 추이…부동산 급락 가능성 있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높은 단위면적당 토지가격과 급속한 고령화 추이를 근거로 "20년 안에 전국 토지·주택 가격이 상당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28일 분석했다.한 정...

    3. 3

      [속보] 李대통령, 외국인투자기업에 "韓시장 여전히 저평가…가능성 커"

      李대통령, 외국인투자기업에 "韓시장 여전히 저평가…가능성 커"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