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폰서 섹션] ㈜한음 ‥ 꿈의 온돌식 노래방 '별밤지기' 성공 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 입니다. > 고품격 인테리어와 고객의 안전을 중심으로 노래방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기술력을 높이 평가 받고 있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계면장력을 이용해 특수 가공한 온돌마루 TS-2D를 만들어 그간 문제가 됐던 온돌식 노래방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해낸 (주)한음(대표 이성 www.hanums.co.kr)이 그 곳. 이곳에서 선보인 온돌식 노래방 프랜차이즈 '별밤지기'의 성공요인은 그간 불가능했던 온돌마루의 유지보수와 전기감전으로부터 안정성을 확보한 데서 요인을 찾을 수 있다. 한음에서 개발한 TS-2D는 나무보다 내구성과 습기에 강해 기존의 마루 바닥재의 파손이나 감전 등의 사고가 예방가능 한 신소재이다. 이성 대표이사는 "별밤지기는 웰빙시대에 적합한 은나노 기술을 접목하였으며, 외부에서 휴대폰으로 매장을 볼 수 있는 유비쿼터스기술, 환기를 원활하게 하는 강제 급배기시스템, 세균증식을 억제하여 악취를 막아주는 음이온, 광촉매 도장기법의 신기술이 접목되었다"며 "첨단 음향공학을 도입해 일방향 4채널스피커의 입체음향을 실현한 것은 가히 꿈의 노래방으로 불릴 만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환상적인 온돌식 노래방을 선보인 이성 대표는 2005년 엘리트경영인상(노래방프랜차이즈 부문)을 수상했으며, (사)노래연습장중앙회 수석부회장과 (사)성남노래연습장협회 회장이기도 하다. 별밤지기의 탄생은 이 대표가 노래방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희생과 봉사의 결과다. 이 대표는 향후 5년이내에 1만여개의 온돌식 노래방이 전국적으로 선보이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02)484-7460

    ADVERTISEMENT

    1. 1

      피치, 韓 신용등급 'AA-' 유지했지만…잠재성장률 1.9% 하향은 '숙제'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피치는 한국 경제가 견조한 대외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재정적자 확대와 인구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도전 과제를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30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피치는 이날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장기 외화 발행자 디폴트 등급·IDR)을 ‘AA-’로 재확인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발표했다. ‘AA-’는 피치의 등급 체계에서 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순위로, 영국·벨기에·대만 등과 같은 등급이다.피치는 국가신용등급을 이같이 결정한 배경으로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했다.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지난해 1.0%에서 2.0%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 소비 회복과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된다. 피치는 "한국은행이 2024년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100bp(1.0%포인트) 인하한데다 소비자 심리가 회복하고 있어 내수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의 수요 위축으로 반도체를 제외한 일반 수출 증가세는 다소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았다. 피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와 이어진 대통령 탄핵 소추 등으로 정치적 변동성이 컸으나, 6월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현 정부가 국회 과반 의석을 확보해 정책 추진 동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반면 피치는 생산가능인구 감소를 반영해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정치를 기존 2.1%에서 1.9%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 정부

    2. 2

      삼성重, 9년만에 매출 10조 클럽 복귀

      삼성중공업이 9년 만에 ‘매출 10조원 클럽’에 복귀했다.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해양 프로젝트 물량이 늘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삼성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10조6500억원(연결기준), 영업이익 8622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5%, 영업이익은 71.5% 늘었다. 매출이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2016년(10조4142억원) 이후 9년 만이다. 영업이익은 2013년(9142억원) 이후 12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고수익 선종 중심으로 수주 믹스가 개선된 데다 해양 프로젝트 생산 물량이 확대되며 손익 구조가 좋아졌다”고 설명했다.국내외 협력 조선사 활용과 글로벌 오퍼레이션 전략도 본격화하면서 생산 물량이 늘어 올해 매출 증가폭이 더 확대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실제 현재 거제조선소에서는 말레이시아 ‘ZLNG’, 캐나다 ‘시더’, 모잠비크 ‘코랄’ 등 3기의 부유식액화천연가스생산설비(FLNG) 건조가 진행 중이다. 또 미국 ‘델핀’ FLNG 신조 수주 계약도 앞두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가이던스로 매출 12조8000억원(지난해 대비 20% 증가), 수주 목표 139억달러(약 20조원)를 제시했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올해엔 미국 조선소들과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위대하게) 사업 협력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한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원 기자

    3. 3

      "올해 사업 어려울 것"…LG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초긴장'

      김창태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30일 지난해 4분기·연간 확정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5년은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이 지속됐지만 신흥시장에서 성장을 확대하고 프리미엄존과 볼륨존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 트랙 전략 효과와 전장 사업·냉난방공조 사업 성장으로 매출 증가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고 설명했다. 김 부사장은 "가전은 유연한 글로벌 생산지 최적화와 효율적 오퍼레이션을 통해 (미국) 관세 부담과 비용 증가 부담을 최소화했다"며 "전장 부문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확대해 의미 있는 수익성 개선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 사업에 관해선 "수요 부진과 경쟁 심화로 악화된 수익성 개선을 위해 강도 높은 원가 부담 개선 작업을 추진해 근원적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기반을 구축했다"고 했다. 이어 김 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 구독, 웹OS 플랫폼 등도 수익성 확대에 기여했다"며 "올해는 장기화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수요 회복 지연에 더해 관세 영향 및 부품 원가 인상 압력이 우려되는 등 사업 운영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AI 기술 발전에 따라 AI 인프라, 로봇 관련 투자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이 기대된다"고 봤다. 김 부사장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력 사업 영역에서 글로벌 사우스 전략을 통한 매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지역별 특화 전략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인공지능(AI) 중심으로 변화하는 새 산업생태계의 다양한 기회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