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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14P 급락 930 .. 환율은 1000원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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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로 종합주가지수가 930선까지 밀려났다. 27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51%(14.30포인트) 급락한 930.16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1.21%(5.34포인트) 하락한 436.65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가 1.49% 하락한 것을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원90전 오른 1천2원80전에 마감됐다. 환율이 상승한 것은 지난 15일 이후 7일(거래일 기준)만이다. 이날 환율은 1천원에 거래를 시작,한때 1천4원10전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소폭 반락한 뒤 거래를 마쳤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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