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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시민단체에 컴퓨터 700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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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017670)은 재활용과 시민·사회단체 활동 지원 목적으로 전개되고 '컴퓨터 나눠쓰기' 운동의 일환으로, 컴퓨터 700대를 시민사회단체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기증된 컴퓨터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한국여성재단, 환경재단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컴퓨터의 사용을 원하는 시민단체나 사회단체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홈페이지(www.civilnet.net)를 통해 29일부터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합니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이 운동을 제안한 열린우리당 유승희 의원을 비롯, 조중래 SK텔레콤 홍보실장, 이형희 CR전략실장, 박상증·이강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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