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큰손' 증가세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 지분이 5%를 넘는 기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27일 현재 외국인이 5% 이상 지분을 보유중인 상장기업 수는 175개로 2004년말 165개보다 10개 늘었습니다. 국내 상장기업의 5%이상 지분을 보유한 외국인 수도 104개사에서 112개사로 증가했고 이들이 보유한 주식수도 11억193만주로 2004년말보다 5.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보유주식 평가금액 상위사로는 전체 30종목에 4조763억원을 투자한 CRMC와 3종목에 2조560억을 보유한 소버린자산운용, 6종목에 1조7,971억을 보유한 얼라이언스캐피탈매니지먼트 L.P 등이 올랐습니다. 한편, 소버린자산운용과 코메르츠방크 등 경영참가목적을 신고한 외국인은 모두 18사로 전체 25사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고 금액으로는 3조2,865억원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