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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또 1천원붕괴, 7년5개월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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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위안화 절상 가능성 영향으로 환율이 3일만에 또 다시 1,000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7년5개월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원50전 급락한 997원10전으로 지난 97년 11월14일 986원30전 이후 7년 5개월만에 최저치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4월 경상수지가 소폭의 적자를 나타낼수도 있다는 한국은행의 발언으로 오후장 초반까지 1003원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싱가포르에서 중국의 위안화 절상 소문이 돌면서 곧바로 997원선까지 추락한 뒤 1,000원선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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