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레인콤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매수↑..동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원증권이 레인콤 투자의견을 매수로 올렸다. 29일 홍종길 동원 연구원은 레인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으나 2분기부터는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1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플래시메모리타입 신제품들이 출시되는 6월부터 美 마이크로소프트社가 'playforsure'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것으로 보여 수혜가 예상된다고 판단. 투자의견을 매수로 올리나 1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올해 EPS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목표가는 1만8,900원으로 내려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전쟁' 다음 무대는 '여기'…6개월 만에 '주가 2배' 불기둥 쐈다 [핫픽!해외주식]

      광통신 부품업체 코히어런트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인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부품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단기 급등에도 미래 성장성을 감안하면 주가가 아직 저평가돼 있는 만큼 상승 여...

    2. 2

      "HD현대일렉트릭, 보수적 가이던스에도 수주 기대 충분…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19일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기존 75만원에서 106만원으로 큰 폭 올렸다. 올해 신규 수주 목표는 지난해보다 10.5% 확대된 가운데 중장기 이익 개선세가 이어질 거라는 판단에서다.이 증권사 이한...

    3. 3

      "한화엔진, 내연기관이 밀고 전기 추진체가 끈다…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9일 한화엔진에 대해 선박 내연기관 엔진으로 외형을 키우고 전기 추진체로 미래 성장 동력을 준비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4000원에서 6만1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