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제강 1분기 영업익 61억..전년比 20%↑ 입력2006.04.02 23:24 수정2006.04.02 23: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미주제강은 1분기 영업이익이 61억5천만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5.8%와 20.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익도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와 28% 늘어난 513억원과 4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회사측은 전년동기 실적의 경우 미주제강과 미주레일로 분할되기 전의 실적이 합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조5000억' 대박 나더니…"지금 사세요" 추천 쏟아진 회사 [종목+]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인 5일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원전·방산 등에서 차익실현을 하는 한편 화장품주를 사들이고 나섰다. 증권가는 화장품 업종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저... 2 우리운용, 주식형 ETF 최근 1년 수익률 153%…업계 1위 우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간 평균 153.5%의 수익률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 주식형 ETF 3종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이 153.5%로 전체... 3 ‘클래리티법 난항’ 악재 겹쳤다…비트코인 반등 시점 ‘안갯속’ 비트코인(BTC)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그동안 중장기 호재로 인식돼 온 '가상자산 시장 구조화 법(클래리티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