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성DMB 본방송 개시] 휴대폰 동영상회의 '꿈은 아니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동통신 서비스는 내년에는 3.5세대,2010년께는 4세대로 진화한다. SK텔레콤과 KTF는 내년 상반기 중 3.5세대인 HSDPA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최고 전송속도가 초당 14Mb(메가바이트)로 3세대(또는 2.5세대)인 현행 EV-DO보다 6배나 빠르다. 3.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는 비디오 스트리밍(실시간전송),모바일TV 등 사람과 각종 디지털 기기를 연결해 주는 방향으로 진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데이터 대용량 전송이 가능해짐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상대방을 보면서 여러사람이 화상회의를 할 수 있게 된다. 휴대폰을 통한 의료·간호·방재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텔레매틱스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돼 자동차 안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얼마든지 구할 수 있게 된다. 전송속도가 초당 1백Mb인 4세대로 접어들면 휴대폰은 '유비쿼터스'(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되는 통신환경)의 핵심기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4세대에서는 이동통신 뿐만 아니라 휴대인터넷,무선인터넷,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이 모두 인터넷 프로토콜(IP) 기반의 광대역통합망(BcN)에 연결된다. 이 무렵에는 고품질 통화인 리치콜과 유무선 인터넷 기반의 음성통화,인포테인먼트(정보와 오락이 결합된 서비스),게임 등이 핵심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최명수 기자 ma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월즈 쓰리핏’ T1 LoL 전략, 해군 전술에 접목한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 프로 게임단인 T1이 지난 12일 대한민국 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1과 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디지털 작전환경에 대비한 협력을 ...

    2. 2

      라방 보는 주부들 대체 얼마나 많길래…깜짝 놀랄 결과

      과거 TV 홈쇼핑에서 불티나게 팔리던 디지털·가전 수요가 모바일 기반의 라이브커머스로 이동하고 있다. 홈쇼핑을 통한 디지털·가전 거래액이 뒷걸음질친 반면 라이브커머스에선 오히려 이 제품군이 ...

    3. 3

      '달 탐사 10배' 인류 최대 프로젝트…AI 인프라 투자 공식 바뀐다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주도권을 잡기 위해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자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구글), 메타, 아마존 등 4대 기업의 올해 자본지출(CAPEX) 합계는 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