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원시스템, 1분기 영업익 18.6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P3P 업체인 코원시스템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8억 6천 4백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4%, 전분기에 비해서는 10.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14% 감소한 236억 3천만원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해에 비해서는 4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이익은 21억 8400원으로 전분기 대비 21.4%, 지난해보다는 2.2% 줄어들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습니다. 코원시스템 측은 " 해외거래처의 다변화와 수출비중 확대로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1분기 판매단가 인하와 해외전시회 참가 등으로 마케팅비용이 증가해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세무조정을 하지 않아 당기순이익은 미확정 상태인 관계로 제외했다"며 "2분기 이후 해외홍보 효과와 다양한 신제품 출시 등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 된다"밝혔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2. 2

      美 12월 소매 판매 "0%"정체…예상치 크게 하회

      미국의 12월 소매 판매가 예상치 못하게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미상무부는 12월 연말 쇼핑시즌에도 소비자 지출이 다소 위축되면서 11월에 0.6% 증가한 이후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

    3. 3

      완구업체 해즈브로, 관세 영향에 매출 증가 둔화 전망

      해즈브로는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이 장난감 등 비필수 구매를 줄이고 있다며 연간 매출이 월가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 날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해리포터 기반의 장난감과 게임을 개발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