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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어있던 자산주 모처럼 햇살 ‥ 태원물산 등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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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증시 조정을 계기로 숨어 있는 중소형 자산주가 부각되고 있다. 2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PBR(주가순자산비율)가 0.5배 미만(2004년 실적기준)으로 자산 대비 저평가된 일부 종목들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태원물산 한국석유 유양정보통신 등이 대표적이다. 태원물산과 한국석유 주가는 이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태원물산은 지난달 28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으며,한국석유는 최근 5거래일간 3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양정보통신은 최근 이틀 연속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10.44% 급등했다. 조일알미늄은 최근 사흘간 15% 가까이 올랐다. 이들은 대부분 PBR가 0.5배 미만으로 회사 보유 자산 대비 주가가 저평가됐지만 줄곧 소외돼온 종목이다. 정종태 기자 jtch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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