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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가격파괴 바람] 프린터, 10만원 안팎이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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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IT) 기기 중 가격부담이 가장 적은 품목으로 프린터를 꼽을 수 있다. 10만원대 초반이면 우수한 성능의 프린터 제품을 살 수 있다. 심지어 10만원 미만에 새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는 게 프린터 분야다. 저렴한 가격에도 고품질 인쇄를 할 수 있는 실속형 가정용 프린터들을 살펴본다. 한국HP의 잉크젯 프린터 'HP 데스크젯 3745'는 부가세를 포함한 시중가가 7만원에 불과한 제품이다. 인쇄속도는 흑백 문서의 경우 분당 14장,컬러는 10장이 가능하다. 공간 절약형 80장 용지 공급함을 가져 크기는 작지만 사용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같은 회사의 'HP 데스크젯 3845'제품은 시중가 9만원에 흑백 문서는 분당 18장,컬러는 14장을 인쇄할 수 있다. 1백장 용지 공급함을 갖고 있다. 사진인쇄도 가능한데 화질이 포토프린터 못지 않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엡손코리아의 '엡손 스타일러스 C45'는 8만2천원에 일반 문서는 물론 사진 이미지까지 빠른 속도로 인쇄할 수 있는 보급형 프린터다. A4용지와 레터지,포토페이퍼 등 다양한 용지를 사용할 수 있다. 분당 흑백12장,컬러 5.4장을 인쇄할 수 있다. 복합기 분야도 잉크젯 프린터 못지 않게 저가바람이 거세다. 한국HP는 11만원의 가격에 프린터,스캐너,복사기 기능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잉크젯복합기 'HP PSC1210'을 내놨다. 흑백의 경우 최고 1분당 12장,컬러의 경우 분당 10장을 인쇄한다. 두꺼운 책이나 사물을 손쉽게 입체 3D로 스캔할 수 있다. 12만원이면 프린트,스캔,복사에 고품질 사진인쇄도 가능한 '잉크젯 복합기 HP PSC1315'를 구입할 수 있다. 엡손코리아의 복합기 'STYLUS CX1500'은 13만8천원의 가격으로 인쇄,복사,스캔,사진인쇄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여백조정,컬러,인덱스 출력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스캔기능의 경우,비뚤어진 사진을 자동적으로 수평으로 고쳐 읽을 수도 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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