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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DTV 패널가 추가 인하 필요 없을 듯-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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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증권은 LCD TV 패널 공급 부족으로 예상하고 가격인하가 더 이상 필요없을 것으로 평가했다. 6일 UBS는 이달초 LCD 업황이 바닥에 접근했다고 판단해 긍정적으로 선회한 이후 4분기경부터 32인치를 중심으로 LCD TV 패널이 공급경색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패널가격 추가 가격인하가 필요없을 것으로 진단하고 삼성전자에 긍정적 견해를 고수했다. 목표주가 63만5천원으로 매수. UBS는 삼성전자-소니간 7세대 조인트벤처 협력은 시의적절한 판단으로 지적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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