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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대항항공 단기 주가 흐름은 유가 방향성이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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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이 대한항공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6일 삼성 이훈 연구원은 항공주의 2분기중 주가상승 반전 여부는 항공유가의 방향성에 좌우될 전망이라면서 항공 유가가 배럴당 60달러 이하로 하락해준다면 견조한 항공수요를 고려할 경우 상승전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현재 WTI 대비 항공유가의 스프레드(항공유가-WTI)는 17달러 선으로 과거의 3~6달러에 비해 과도하다고 판단. 대한항공에 대해 목표가 2만3,500원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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