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리요네증권이 현대미포조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9일 CLSA는 현대미포 1분기 실적 자체는 기대이하였으나 앞으로 증가세가 뚜렷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2007년 순익 전망치를 47% 상향 조정하고 03~07년 기간동안 순익규모가 10배 늘어나고 매출은 두 배,영업마진은 세 배 높아질 것으로 관측했다. 내년 추정수익기준 5.6배 승수로 아직도 저평가라고 판단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지속했다.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상향.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