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지전자, 수주 급증 … 1분기 실적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계기 업체인 삼지전자가 올 1분기에 작년 한해를 통틀은 것보다 많은 순이익을 냈다. 삼지전자는 11일 올 1분기에 매출 169억원,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36억원이었다. 이 같은 이익 규모는 전년 1분기는 물론 연간 전체 이익도 뛰어넘는 수치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387억원,영업이익 30억원,순이익 28억원을 올렸었다. 삼지전자 관계자는 "원화 강세로 해외에서 외주생산하는 산업용PDA 등의 수익성도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중계기를 생산,LG텔레콤 등에 주로 납품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달 한국전파기지국으로부터 지상파DMB(디지털위성방송)용 갭필러의 공급자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 이 부문 신규 매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국채금리 연 4%대에도 약달러…환율 1300원대 가능성 높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우리 아이 '6000만원' 모으는 방법이…" 파격 혜택에 '깜짝' [돈앤톡]

      금융당국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우리아이자립펀드 사업 타당성...

    3. 3

      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지난주 국내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코스피·코스닥 랠리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서다. 여기에 밸류업 정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증권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