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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LG마이크론 4월 실적이 바닥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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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골드만삭스증권은 LG마이크론 4월 실적이 부진했으나 바닥일 수 있다고 평가하고 시장상회를 유지했다. 새도우마스크 매출 하락탓이며 취약한 2분기 실적이 연간 영업마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올 주당순익 추정치를 16% 내린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도 7만원에서 6만1,000원으로 조정한 가운데 단기적으로 주가 약세가 나타날 수 있으나 하반기부터 PDP와 포토마스크 회복에 따른 수익 모멘텀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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