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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제약-비중확대..LG생명과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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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동원증권 김지현 연구원은 제약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LG생명과학동아제약, 대웅제약, 한미약품을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4월 원외처방매출이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국내 제약업체의 외형 증가율이 돋보였다고 평가. LG생명과학은 대형 신약 관련 모멘텀을 갖고 있고 주가의 하락 리스크가 낮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판단했다.목표주가는 5만6,500원. 동아제약은 스티렌의 월평균 매출 확대로 실적 호전이 돋보일 전망이며 대웅제약은 고령화 진전에 따른 수혜폭이 가장 클 것으로 내다봤다. 각각의 목표가 4만4,000원과 3만5,000원 유지. 한미약품은 외형 증가가 업종 평균을 상회할 것으로 보고 목표가 7만6,000원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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