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조도 감사.감사위 둬야" .. 공성진 의원, 법 개정안 제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은 12일 노동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조 내 감사제도를 명문화하는 내용의 노동관계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노동조합은 감사 또는 감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며 감사는 1인,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으로 하고 그 중 1인 이상은 공인회계사가 맡도록 했다. 또 회계연도마다 1회 이상 업무 및 회계상황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ADVERTISEMENT

    1. 1

      송언석 "기업들 죽어나고 있는데…고환율 근본 대책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려한 말 잔치뿐"이라며 "지금 기업들은 죽어 나가고 있는데 (고환율에 대해)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도 이날 페...

    2. 2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7 대 1.’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연 노동법 공청회에 진술인(토론자)으로 나선 전문가 8명의 성향을 ‘친노동’과 ‘친기업’으로 나눈 결과다...

    3. 3

      오세훈·유승민 이어 이준석…'대여투쟁' 전선 확대하는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해 여권에 ‘쌍특검’(통일교·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