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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 최초 노사정외 합동 투자IR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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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오는 17일부터 민관 합동 투자유치단과 함께 미국을 방문해 양국간의 투자확대와 산업, 기술, 에너지분야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투자유치단에는 최초로 노사정외 대표인 한노총과 전경련, 무역협회, 통합거래소, 암참 등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 장관은 워싱턴에서 미국 에너지장관 및 재계인사 회담 등을 열어 수소경제와 원자력산업 협력을 위한 3국 공동진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 현지에서 열리는 한국경제설명회와 투자가 라운드테이블, 미 국제기업협회(BCIU) 투자유치 간담회 등에서는 참여정부의 외자유치정책 및 한국의 투자환경을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듀폰(Dupont) 등 잠재투자가 면담 및 3~4건의 투자성약 체결을 추진합니다. 또 알라바마 현대자동차 준공식에 참석해 미국의 정.재계 지도자들과 양국간 현안에 관한 의견교환 및 현지진출한 현대차의 협력업체 간담회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미 제조업협회(NAM) 라운드테이블 등을 열어 산업기술협력 확대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산업기술재단과 Georgia Tech간 MOU 등 2~3건의 기술협력 MOU 체결도 예정돼 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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