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부총리, 공보험 사보험 통합서비스 지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덕수 경제부총리가 공보험과 사보험이 통합된 의료서비스 개발을 강조했습니다. 한부총리는 오늘 오전 간부회의에서 보건복지부가 추진중인 사보험과 관련해 "공보험과 사보험이 의료기관까지 분리되서 서비스를 받는 영국식 보험제도는 우리나라 실적에 맞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사보험이 새로운 의료서비스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하반기 경제운용계획을 6월말까지 잡아달라고 경제정책국에 지시했으며 이와함께 재경관으로부터 좋은 보고가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앞으로 재경관 이름을 달아 언론에 적극 홍보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