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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아남, 오영환 전 TI CTO 사장으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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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아남반도체는 16일 오영환 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최고기술경영자(CTO)를 경영 총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오 사장은 미국 AT&T사의 Bell연구소,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를 거쳐 삼성전자에서 디지털미디어 연구소장, SoC R&D 연구소장, 컴퓨터와 인터넷 시스템 사업부 대표를 역임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에서 반도체 전문 경영 컨설팅 회사인 "Gamma Hitech 컨설팅"을 운영하며, 반도체 회사들에게 경영 관련 컨설팅을 제공해 왔습니다. 동부아남반도체는 이번 오 사장 영입에 대해 "거래선 다변화와 핵심 기술 개발 등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하여 TI와 삼성전자 등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최고의 반도체 전문가를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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