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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증권, 기아차 반등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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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증권은 기아차가 여러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주가 반등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동원증권의 서성문 연구원은 "4월 실적이 내수회복 및 환율 반등으로 양호한 회복세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노조의 토요일 특근 거부가 판매에 미치는 영향은 스포티지를 제외하고는 미미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2008년 우선주 발행에 따라 예상되는 EPS 희석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주가가 회복할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이에 동원증권은 기아차에 대한 투자의견'매수'와 목표가 18,600원을 유지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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