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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우주일렉트로 매수-목표가 1만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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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CJ투자증권 천세은 연구원은 우주일렉트로닉스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다.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1만2,500원. 4월 매출이 1분기 월평균치 대비 30% 증가한 35억원을 기록했으며 판매 단가 하락을 수량 증가가 상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높은 고정비 부담으로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크다고 지적. 올해 예상되는 66%의 매출 성장률과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감안할 때 매우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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