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씨티,"은행..대출증가율 둔화· 마진압박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씨티그룹글로벌마켓(CGM)증권은 은행들의 1분기 실적이 대출 증가율 둔화 등과 같은 업종 전망을 재확인시켜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와 내년 대출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마진 압박 확대 및 크레딧 비용의 급감이 예상됨을 제시한 바 있다고 설명하고 이에 따라 수수료 창출 능력이 은행들의 실적에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판단. 1분기 주요 은행들의 대출 증가율은 대폭 낮아졌으며 순이자마진 감소도 두드러졌다고 소개했다.경쟁 압력 심화로 연내 보합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신용카드 수수료 부문의 부진 등으로 수수료 수입은 둔화됐으며 구조조정 등으로 영업비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나은행을 최선호주로 추천.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3. 3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