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정] 박경부(삼보기술단 회장)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경부 삼보기술단 회장은 최근 열린 한국방재협회 임시총회에서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금수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은 18일 오전 10시 샤라드 파털 인도 경총 사무총장과 라그하바 라주 사만타푸이 인도 노총 크리시나 지역본부 의장 일행의 예방을 받고 상호 관심 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갖는다. ▷유길상 한국사회보장학회장(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은 19일 오후 1시30분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9층 한국노동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사회보장전달체계의 평가와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춘계정책토론회를 연다. ▷노정규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이사장은 18일부터 9일간 7개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추진단장으로 구성된 유럽 우수클러스터 시찰단을 이끌고 영국의 케임브리지 사이언스 파크와 독일의 바덴뷔르템베르크·튀틀링겐의료기기,프랑스의 옵틱밸리,오스트리아의 TGM를 방문해 성공사례를 학습하고 해외클러스터 추진 기관과 상호교류 및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 ▷박찬모 포스텍 총장(포항공과대학교·POSTECH)은 18일 프랑스 에콜 폴리테크닉대 가브리엘 드 노마지 총장 일행의 예방을 받고 교수·학생 교환,공동 연구 수행 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맺는다. ▷서영훈 신사회공동선운동연합 상임대표(전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19일 오전 7시 세종문회회관 세종홀에서 '21세기 한국 한민족의 역사적 사명'이란 주제로 공동선포럼을 연다. ▷신희석 아·태정책연구원 이사장은 19일 인천국제공항 회의실에서 김남일 법무부 인천국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초청,'출입국 관리행정의 현상과 바람직한 정책발전방향'이란 주제로 정책연구포럼을 갖는다. ▷조영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박호군 인천대 총장은 18일 오전 11시 인천대 본관 회의실에서 학술정보 공동 활용 협약 체결식을 갖는다.

    ADVERTISEMENT

    1. 1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도 전기차와 플래그십 세단을 선보인다. 중국 비야디(BYD)도 2000만원대 전기차를 내놓으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현대차 베스트셀링카 풀체인지 현대차는 올해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아반떼(8세대), 투싼(5세대) 완전변경 신차를 내놓는다. 두 차종 모두 누적 판매량 1000만대를 넘은 ‘베스트셀링카’다.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지난달 브랜드 최초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를 출시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0.9초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도 시속 264㎞에 달한다. 제네시스는 또 주력 차종인 GV80과 G80에 최근 선호도가 높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한다. 기아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내놨다.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는 틈새시장을 노린 신차를 앞세워 내수 시장 공략에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지난달 세단과 SUV를 결합한 크로스오버로 차량인 필랑트를 출시했다. 하이브리드카로 도심 구간 운행 

    2. 2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앞서 아이아이컴바인드는 2024년 12월 블루엘리펀트 측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해당 사건은 특허청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지식재산수사과)이 수사를 진행해왔다.검찰은 지난해 11월 이 씨에 대해 1차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당시 법원은 구속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이후 검찰은 지난 9일 2차 구속영장을 재청구했고 법원은 혐의가 소명된다고 보고 영장을 발부했다.2019년 설립된 블루엘리펀트는 그간 제품 디자인과 매장 인테리어 콘셉트 등이 젠틀몬스터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지속해서 받아왔다.블루엘리펀트 법률 대리인은 "안경이라는 제품의 구조적 특수성과 업계 전반의 관행, 부정경쟁방지법의 보호 범위에 대한 법리적 쟁점이 이번 사건의 핵심"이라며 "향후 법정에서 이를 다투겠다"고 밝혔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주식 대박에 해외여행만 인기"…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더 떨어질 매출도 없어요."불경기에 연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과거에는 연휴가 가족 외식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대목이었지만, 최근에는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연휴 기간 내수가 오히려 더 위축되는 모습이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영업자 커뮤니티에는 하소연이 연달아 올라오고 있다. 특히 설 연휴에 한산한 가게 혹은 길거리 모습과 대비되게 인파로 꽉 찬 인천국제공항 등의 모습을 보고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한 자영업자는 "경기가 어렵다는데 공항 인파가 왜 바글바글하냐"고 반문했다.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한 점주는 "방학 땐 손님이 많이 빠지긴 하지만 이번 2월은 정말 심각하다. 체감상 거리에 사람도 더 없는 것 같다. 매출이 걱정이다"고 하소연했다.이에 다른 자영업자들은 "예전엔 이렇게 힘들진 않았다. 작년과는 또 다른 2월이다", "달은 짧고 설 연휴는 길어 더 힘들게 느껴진다", "아무리 2월이 매출이 잘 안 나오는 달이긴 하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착잡하다" 등 반응이 나왔다.일부 자영업자들은 최근 코스피 고공행진에도 불구하고 왜 내수가 침체인지 이해가 어렵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도 있을 텐데 왜 소비가 안 이뤄지냐는 것이다. 이를 두고는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은 해외여행 가서 그렇다"는 해석이 잇따랐다.실제 공항에는 12일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13~18일) 인천국제공항에 출입국 여객(환승객 제외) 122만명이 몰릴 것으로 전망했다. 일 평균 20만4000명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